성동마을 LG빌리지
기존 마감을 걷어낸 뒤, 침실 수납과 헤드가 벽과 한 면이 되게 다시 짠 현장입니다. 가구를 들여놓은 것이 아니라, 붙박이 선으로 공간을 다시 잡았습니다. 철거로 바탕을 드러내고, 목공으로 붙박이장과 침대 헤드를 벽 폭에 맞춰 제작했습니다. 도장과 마루 면이 그 선을 받아, 빛이 들어왔을 때 이음이 두드러지지 않게 했습니다.
기존 마감을 걷어낸 뒤, 침실 수납과 헤드가 벽과 한 면이 되게 다시 짠 현장입니다. 가구를 들여놓은 것이 아니라, 붙박이 선으로 공간을 다시 잡았습니다. 철거로 바탕을 드러내고, 목공으로 붙박이장과 침대 헤드를 벽 폭에 맞춰 제작했습니다. 도장과 마루 면이 그 선을 받아, 빛이 들어왔을 때 이음이 두드러지지 않게 했습니다.